대한기독병원협회는 오는 24일(금) 오전10시30분부터 샘안양병원 지하1층 대강당 ‘샘누리홀’에서 제30차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 날 행사에는 ‘기독병원 경영자의 과제’(김광점 가톨릭대 의료경영대학원 교수), ‘노인수발보호제도 법안 내용 및 향후 과제’(장병원 보건복지부 감사과장) 등의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행사 마지막에는 샘병원 진료과장 중창단 ‘실크로드’공연도 펼쳐진다.
대한기독병원협회는 진료와 더불어 기독교 정신의 실천과 선교 활동을 설립 목적으로 하는 병원들을 중심으로 지난 1973년 설립된 단체다.
현재 연대 세브란스병원, 이대 부속병원, 포천중문의대 차병원, 샘안양병원, 연대 원주기독병원 등 30여개의 기독 병원들이 가입하고 있으며 협회장은 이건오 한동대 선린병원장이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