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광주시醫 회장선거 학연싸움 '극적 타결'
[ 2006년 03월 24일 09시 48분 ]
전남의대와 조선의대간의 학연싸움으로 파문을 일으켰던 광주시의사회 제9대 회장선거가 대의원총회를 몇시간 앞두고, 전남의대 출신인 허 정 후보로 단일화가 극적으로 이뤄졌다.
이에따라 시의사회는 의료계 내부적으로도 볼썽사나운 쿠데타로 비춰질뻔 했던 회장선거의 파문을 유종의 미를 거두면서 일단락짓게 됐다.
광주시의사회(회장 박민원)은 24일 저녁 7시 무등파크호텔에서 제20차 대의원총회를 개최, 제9대 회장으로 전남의대 출신인 허 정(56세) 씨를 선출했다.
불과 어제까지만 해도 전남의대 출신인 허 정 후보와 조선의대 출신인 이정남 후보가 회장자리를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여왔으나, 이날 오후 박민원 현 회장이 지역 원로들과 면담을 가져 이 문제에 대한 중재안을 마련한 것.
이 중재안은 이번 제9대 회장선거는 전남의대 출신인 허 정 후보가 단독후보로 출마하고, 조선의대 출신인 이정남 후보는 대의원회 의장직을 맡기로 합의한 것이다.
양 후보가 모두 이를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힘으로써 이날 저녁 7시부터 진행된 제20차 대의원총회는 물리적인 충돌없이 예정대로 무리없이 진행될 수 있었다.
이에따라 허 정 후보는 광주시의사회 제9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아울러 광주시의사회는 이날 총회에서 올 예산을 작년과 동결시킨 2억7000여만원으로 확정했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