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독성연구원이 독성 및 위해성 연구분야 강화를 위해 실시한 연구직공무원 특별채용시험에서 우수 인력이 대거 몰리면서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국립독성연구원은 28일 연구직공무원 특별채용 마감결과 23명 모집에 박사학위 소지자 62명 등 총 275명이 응시해 12: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분야는 생식독성, 위해성평가, 일반 약리, 응용통계등 모두 7개 분야이며 시험방식은 1차 서류심사, 2차 구술과 3차 면접시험으로 이뤄진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4월 15일 발표할 예정이다.
최고 경쟁률을 보인 분야는 임상약리․분자약리분야(2명 모집예정)로, 32: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응시인원을 성별을 보면 여성이 62%로 연구분야에서도 여성 강세를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