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식대 일반식 보험수가 3390원서 출발
[ 2006년 03월 28일 20시 42분 ]
병원계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환자식대 보험수가는 일반식의 경우 의료급여 식대수가인 3390원에서 출발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와 주목된다.
복지부는 오늘(29일) 아침 7시30분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환자 식대를 보험급여화 하기 위해 그동안 진행해 온 작업들을 놓고 심의를 벌인다.
이날 회의에서 복지부가 제시할 구체적인 식대의 보험수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식대수가 산정작업에 관여했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일반식의 경우 의료급여 수가(3390원)에서 출발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즉, 의료급여의 식대수가인 3390원에서 출발해 영양사 유무에 따른 가산금, 외주/직영 차이에 따른 가산금, 특별관리 가산금, 그리고 선택메뉴 가산금을 추가한다는 것이다.
이 가산금이 각각 500~1000원 수준이어서 일반식의 경우 4가지 가산금이 모두 붙을 경우 최종수가는 5000~6000원이 될 가능성이 높다.
치료식의 경우도 당초 알려진 것과 달리 기본수가 출발선이 그리 높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치료식 기본수가는 일반식보다 1000원 내외의 차이밖에 나지 않아 치료식 기본수가도 최대 4300원대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단, 치료식도 가산금이 추가되기 때문에 최종 수가는 6000~7000원 수준이 될 가능성도 현재로서는 배제할 수 없다. 우유 값과 멸균식은 따로 산정된다.
그러나 환자 본인부담금은 입원환자 요양급여비처럼 20%로 단일화되지는 않을 확률이 높다.
병원마다 식대수가가 다르기 때문에 각 병원 특성을 감안, 본인부담 비율도 달라질 것이라는 얘기다.
이 같은 수치들은 현재 복지부가 갖고 있는 복안으로 이 날 개최될 건정심에서 이 문제들이 집중 논의되겠지만, 최종 확정까지는 가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도 많다.
가입자대표측은 식대수가가 너무 높다고 생각, 강력하게 반발할 것이 뻔하고 반대로 공급자측은 너무 낮다는 주장을 펼 것으로 예상돼 팽팽한 접전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식대 보험수가의 확정을 위해서는 이날 회의 외에도 몇차례 더 건정심에서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복지부도 환자 식대의 보험적용 시기를 빠르면 6월이나 7월경으로 잡고 있어 식대 보험수가가 최종 확정되기까지는 가시밭길이 예상된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