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심평원, '아토피성피부염'등 심의사례 공개
[ 2006년 03월 31일 03시 32분 ]
‘스테로이드연고 도포 후 파라핀을 이용한 피부밀보요법 시행시 수기료 산정’ 등 2건의 심의내용이 공개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최근 진료심사평가위원회에서 심의한 사례 중 2항목 4사례에 대해 각 사례의 청구 및 진료내역, 심의내용 등을 요약해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제공된 심의사례에 따르면, 현재까지 외래에서 한포진 상병으로 병변 부위에 스테로이드 연고 도포 후 물리치료에 사용되는 파라핀욕을 시행하고 피부밀봉붕대요법으로 산정해왔다.
그러나 위원회는 임상적 호전정도, 조직학적 변화, skin hydration 등에 대한 효용성 등을 참조해볼 때 피부밀봉붕대요법으로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고 심의했다.
또 시술 행위를 참조해볼 때 파라핀욕으로 준용할 수 있다고 판단되나, ‘파라핀욕’의 기준에 해당되지 않으므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심평원은 ‘아토피성피부염에 투여된 인터맥스감마(주)에 대해 심의 사례 3건을 공개했다.
청구 및 진료내역에 따른 3건의 사례에 대해 위원회는 인터맥스감마(주)는 ‘표준요법에 반응이 없는 중증의 아토피성 피부염’에 투여토록 고시되어 있는 약제로 위의 고시 문구에 대해 관련문헌 및 관련학회의견 등을 참조했다고 밝혔다.
이어 위원회는 ‘국소 및 전신 스테로이드제, 항히스타민, 항생제, 광선치료 등의 표준요법을 통상 12개월간 시도해도 호전을 보이지 않는 심한 아토피 피부염’인 경우 인정키로 했다.
[자료실]
06-08차 심의사례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