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판교, 진료과별 4~5개 개원시 '성공 예감'
[ 2006년 04월 04일 21시 21분 ]
오는 2009년부터 입주가 시작되는 판교신도시 아파트에 대한 분양 및 임대 청약접수가 성남시 거주자 뿐 아니라, 서울·수도권 주민들의 최대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판교신도시가 의료 시장으로서도 충분한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판교신도시는 급등하는 수도권 부동산 가격의 안정과 강남과 분당의 주택수요 대체 목적으로 조성되는 사업으로, 기존의 김포, 파주, 평촌 등 5개 신도시보다 투자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판교신도시의 단지조성 마스터플랜은 아파트 2만2414세대, 단독주택 2613세대, 주상복합 1266세대, 그리고 연립주택 511세대로, 총 2만6800세대가 들어설 예정.
수용인구는 대략 8만4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판교신도시는 경부고속도로를 사이에 두고 동판교와 서판교로 나눠지며, 분당 야탑역과 지근거리인 동판교는 교통여건이 좋아 주로 상업시설들이 발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판교의 경우 뒤로는 금토산이 감싸고 있고, 앞으로는 운중천이 흘러 자연친화적인 생활환경을 갖고 있다.
이에따라 동판교와 서판교는 각기 서로다른 입지조건 형태를 보이고 있어 병·의원 등 의료공급도 약간 달리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부동산전문가들은 조언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판교신도시는 실수요자들이 입주할 가능성이 높고, 특히 서판교의 경우 40~50대 중·장년층의 왕성한 소비력을 감안하면 의료수요 역시 충분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상가114 유용상 소장은 판교에서 과연 어느정도의 병·의원 공급량이 적당할 지와 관련, "병원 개원에 있어 진료과목별 최적 인구수는 2만여명이 적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즉 판교신도시의 전문과목별 개원의 수가 4~5개 정도만 되면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유 소장은 "아직 입주시기가 충분히 있기 때문에 개원을 준비중인 의사는 한번 개원하면 쉽게 자리를 옮기지 못하는 특성을 감안, 입지선정시 유동인구가 많은 역세권이나 주거지역에 근접해서 개원할 것인지 등을 명확히 설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특히 그는 "판교신도시 상업시설에 입주하는 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아파트 입주에 임박해서 임대할 건물을 물색하는 것보다, 입주시기 약 1년전부터 시작되는 상업시설 분양에 관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그만큼 아파트 입주시기가 다가오면 병원 임대시설을 구하기가 어려울 뿐더러, 입지조건도 좋은 곳은 찾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이유 때문이다.
전문과목별 입지조건은 상업시설 중심으로 발달할 동판교의 경우 젊은층의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성형외과, 산부인과, 외과 등이 유망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부고속도로를 넘어 위치한 서판교에는 중대형 평형대 아파트가 많아 중장년층과 노년층 수요가 많을 것으로 보여,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치과, 이비인후과, 내과, 안과, 그리고 한의원 등이 유리할 것으로 예측된다.
아울러 분당지역에 이미 분당서울대병원, 분당차병원, 분당제생병원 등 종합병원급 규모의 대형병원들이 있어, 이 병원들과의 경쟁도 피할 수 없는 변수임을 반드시 고려해야 할 것이다.
이와관련 상가레이더 박대원 연구위원은 "개원시 항상 염두에 둬야 할 사항은 대형병원들과의 경쟁에서 어떻게 대처해 나갈 것인지를 파악하는 것"이라며 "판교 인근의 분당이나 수지 등 이미 들어서 있는 병원들과 경쟁관계 여부를 명확히 분석해 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