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FDA는 지난 수요일, 디스커버리 연구소의 생아 대상 실험 호흡기 질환 치료제 서팍신의 승인을 위해,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디스커버리는 FDA가 서팍신의 화학적 성질과 제조 과정, 약품 관리 등에 초점을 맞춘 더 많은 정보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서팍신은 조산아의 신생아 호흡 장애 증후군 치료를 위해 개발된 약품으로, 더 많은 정보를 요구한 FDA의 조건부 승인 결정은 이번이 두 번째다.
디스커버리社는 FDA와 서팍신의 최종승인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