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모든 간호사들에 복지기금 골고루 혜택"
[ 2006년 04월 07일 02시 45분 ]
"서울시간호사회는 25개 구간호사회와 3만 여명의 회원을 가진 대한간호협회의 가장 큰 지부다. 책임감을 갖고, 한국 간호의 변화와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전력 질주하겠다"
제32대 서울시간호사회를 이끌어갈 박성애
[사진]
신임 회장은 6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새 수장을 맡게 된 포부를 이렇게 밝혔다.
박 회장은 취임 일성에서 "회원들의 복지와 권익 향상 등 기본적인 것에서부터 출발하겠다" 취임 일성을 피력했다.
간호발전을 위한 대내외 활동과 함께 지난 3월에 신설된 임상모의 실습실을 통해 임상간호능력 향상을 도모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로써 간호교육과 간호현장의 연계성을 강화하겠다는 것.
박 회장의 이런 계획에는 "협회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교육은 물론 이해와 참여, 끊임없는 격려는 서울시간호사회의 발전에 큰 몫을 차지한다"는 이념이 녹아있다.
실제로 박 회장은 그 동안 지역분회 회장, 각 위원회 위원과 위원장, 그리고 부회장직을 수행하면서 협회의 역할과 운영에 대한 경험을 쌓아 왔다.
박 회장은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간호사업을 강화해 간호사의 위상과 이미지를 높이는 것은 물론, 회원들의 요구에 맞는 맞춤 서비스 제공에도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그는 또 "회원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맞춤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계획 아래 이를 위해 회원들을 위해 마련해 놓은 복지기금 혜택이 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 또한 주요 사명으로 삼을 생각이다.
특히 "서울시간호사회는 지난 60년의 역사를 토대로 빛나는 미래를 향한 커다란 전환점에 서 있다"며 "새로운 역사의 장을 펼쳐 나가는 지금 무엇보다도 회원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에 서울시간호사회의 풀뿌리라 할 수 있는 25개 구간호사회가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면서 특성화된 건강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그는 "회관 2층에 마련된 첨단 시뮬레이션 랩 등 간호사들의 교육요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도록 적극 운영하겠다"며 "상호교류 협정을 맺고 있는 동경간호협회와의 관계도 발전시키겠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서로의 강점을 벤치마킹하고, 공동운영 프로그램도 개발하면서 아시아 간호 발전에 일조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박 회장은 사람들이 자율적으로 의욕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리더십, 인간관계의 리더십을 중시한다. 때문에 임원진과 회원들이 즐겁게 참여해 아이디어를 공유하면서 함께 만들어 나가는 간호사회를 강조한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