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김희선 간호사가 올해 처음 제정된 '전남대병원 나이팅게일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남대병원과 화순전남대병원 간호사 모임인 백의회(회장, 최영자 간호부장)는 6일 두 병원 간호사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학회관에서 제34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전남대병원 김희선 간호사(1동 10층 B동)가 올해 처음 제정된 나이팅게일상을 수상했고, ∆교육우수부서 = 전남대병원(내과계 중환자실, 응급중환자실), 화순병원(31병동), ∆간호업무 및 서비스 개선활동 = 전남대병원(신경외과 중환자실, 신생아중환자실, 10층B동), 화순병원(중환자실, 32병동), ∆영어역할극 우수부서 = 전남대병원(수술실, 6B동, OPD, 8B, 7-5층, 응급중환자실, 응급실, 분만실,), 화순병원(72병동, 수술실, 51병동) 등이 선정됐다.
나이팅게일상은 근무경력 10년 이상의 전남대병원을 대표할 진ㆍ선ㆍ미를 겸비한 간호사에게 주어지는 상.
이날 총회에서는 또 지난해 전남대병원 간호부에서 추진한 ‘Best Nursing’과 화순병원이 추진한 ‘OK Nursing’를 높이 평가했고, 간호역량 개발과 교육, 지역사회 봉사 등을 올해 중점적으로 펼쳐 나가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