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학교병원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5박 6일간 진주선학로타리클럽과 공동으로 우즈베키스탄 타슈겐트시에서 고려인을 대상으로 해외의료봉사활동을 벌인다.
이번 해외의료봉사에는 경상대병원 의사, 간호사, 약사, 행정지원 인력 등 약 39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들 의료진은 약 2000명의 현지인을 대상으로 진료 및 약 처방, 간단한 시술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한편 경상대병원은 2001년부터 해외의료봉사활동을 시작, 현재까지 약 6000명 이상의 해외 동포들에게 사랑의 인술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