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전공의 노조 설립 탄압에 고소도 불사"
[ 2006년 04월 11일 07시 04분 ]
전공의 노조 추진의 핵심 멤버였던 조성현 노조 준비위원장의 갑작스런 사퇴로 대응책 마련에 분주한 전공의협이 이틀 만에 닫혔던 말문을 열었다.
대한전공의노동조합 준비위원회는 조 위원장의 사퇴 이후 이 혁 전공의협 회장이 준비위원장으로 활동, 일정대로 노조 설립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전공의 노조 준비위는 조성현 전 위원장의 사퇴가 일부 병원들의 압박에서 비롯됐다는 점을 들어, 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과정상 수련병원에서 전공의를 상대로 노조 가입 또는 활동 시 압력을 행사하는 사례에 강경 대처하기로 했다.
즉, 한달 앞으로 다가온 노조 설립을 두고 병협을 비롯한 수련병원과 해당 전공의들간의 갈등이 가시화되자 조속한 절차를 밟아 법적으로 정당하게 활동하겠다는 의지다.
전공의협은 “준비위 활동에서부터 병원의 음성적 압력을 받는 상황은 노조의 필요성에 귀 기울이기보다 노조설립 자체에 대한 선입견으로 일관하기 때문”이라며 “이는 시대를 역행하는 폐쇄적인 행동양식”이라고 강력 비판했다.
특히 준비위에서 활동하거나 병원대표직을 맡았다는 이유만으로 병원으로부터 경계 대상이 되는 상황은 사회적으로도 질타의 대상이 된다는 게 전공의협의 생각.
전공의협은 “의협에서 인정한 산하단체 활동을 전공의라고 해서 저지하는 것은 개인의 정치 활동을 규제하는 것과 같으며 국가 기본권에 위배되는 행위”라며 “병원의 전공의협의회 대표로서 각종 회의에 참석하는 일은 수련의로서 정당하며 모든 의사들의 의사회 활동과 다르지 않다”고 주장했다.
또 전공의협은 “노조 가입은 개인의 의사 판단에 의해 이뤄지는 것이지 누군가의 강요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며 “이는 개인에 대한 지나친 간섭이자 월권이며 수련의에게 일종의 협박으로 볼 수 있는 처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혁 위원장은 “전공의노조 설립 신고서를 내는 순간부터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다”고 전제하며 “노조 가입 탈퇴에 대한 어떤 압력도 부당 노동행위로 법적 심판을 받게 될 것이며 고소 고발 등의 절차를 통해 병원측에 분명하게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전공의협은 최근 전국 대학병원 교육수련부장을 중심으로 구성된 ‘전국수련부장협의회(가칭)’ 설립과 관련, “협회의 활동이 구체화되기도 전에 수련 환경 개선 보다 노조 활동을 가로막는 역할을 한다”며 우려 섞인 시선을 보냈다.
노조 준비위 관계자는 “의료계가 의사 사회 최초의 노조 설립에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우려와 반대보다 전공의노조 설립 이후 의료계에 새로운 시대가 도래할 것을 기대하고 격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심희정기자 sh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