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포함 전세계적으로 실시되는 다발성골수종 치료제 '벨케이드'의 3상 임상시험이 시행된다.
12일 한국얀센에 따르면 다발성골수종 최초 치료제로 알려져 있는 벨케이드 사용 결과를 측정키 위한 이번 임상은 서울대병원, 삼성서울, 서울아산, 성모병원 등 4곳에서 실시된다.
이번 임상시험은 최근 다발성골수종으로 진단받고 치료경험이 없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임상시험 참가자는 임상시험약과 검사경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문의(02-2222-57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