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0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웅, ‘다이아벡스XR’ 런칭 심포지엄 성료
[ 2006년 04월 12일 08시 12분 ]
대웅제약(대표 윤재승)은 지난 1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국내 당뇨병 관련 전문의 3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다이아벡스XR 런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사진]

가톨릭의대 손호영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경희의대 우정택 교수와 가톨릭의대 차봉연 교수가 당뇨병의 최신 치료기전 등을 소개했다.

첫 번째 연자로 나선 우정택 교수는 “합병증의 진행을 막기 위해 철저한 혈당관리를 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어려움이 많기 때문에 예방과 초기 치료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미국에서 내당능장애 환자 대상으로 진행된 DPP(Diabetes Prevention Program) 임상결과 당뇨병 발생률을 31% 감소시켰다”고 보고했다.

또 “영국에서 진행된 UKPDS(United Kingdom Prospective Diabetes Study) 임상에서도 식이, 운동요법만을 진행한 그룹에 비해 대혈관합병증과 사망률을 40% 이상 감소시켰다고 소개했다.

두 번째 연자인 차봉연 교수는 “기존 메트포르민은 효과와 내약성이 우수하지만 일부 환자에게 위장장애가 있었으며 1일 2-3회 복용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이번에 발매되는 서방형 메트포르민 제제인 ‘다이아벡스XR’은 1일 1회 복용으로 24시간 약효가 지속되며 위장관 부작용 환자의 설사 등의 부작용을 극소화시켜 당뇨병 및 합병증 예방 효과를 극대화 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다이아벡스XR은 기존의 메트포르민이 나온지 약 50년만에 개발된 서방형 제제로, 혈당감소와 심혈관계 위험도 감소효과는 동일하면서 위장관계 부작용을 개선하고 복약 편리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체내에서 천천히 방출되는 서방형으로 개발돼 1일 1회 복용으로 복약편리성이 강화됐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