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원장 이봉암)은 암센터 건강증진팀 개설 축하 차원에서 오는 19일 저녁 본관 로비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13일 의료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보양음식 및 건강차 시식, 건강증진 클리닉 소개, 한방음악치료 시연, 웃음치료 시연 등이 진행된다.
아울러 연예인과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과 무대인사 등의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건강증진 프로그램은 환자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한방교육, 영양교육, 운동교육, 웃음치료, 한방음악치료 등을 제공하게 된다.
각 환자의 건강상태, 체질 등을 고려해 적절한 처방을 하게 되며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재발예방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
의사, 한의사, 임상영양센터 교수진 구분없이 함께 참여하는 게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