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장미추출물 피부 미용에 효과
[ 2006년 04월 14일 09시 27분 ]
음료에 이어 과자에도 '미녀 바람'이 불고 있다.
크라운제과의 신제품 '미녀와...' 시리즈 4종은 빨간 장비를 부각시켜 광고를 제작, 여심(女心)을 자극하고 있다. 이 과자는 피부 미용에 좋은 장미추출물과 콜라겐이 함유돼 있어 맛이 한결 고급스럽다. 여성의 피부 건강까지 생각한 '뷰티 과자'다.
장미추출물은 특히 비타민 A,C,K,B,E,P 등의 영양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해 피부 미용에 특히 효능이 크다.
'미녀와 샤를', '미녀와 하임' '미녀와 쿠크다스' '미녀와 밸런스' 등 총 4종의 '미녀와' 시리즈는 크라운제과에서 오랜 연구 개발 끝에 개발해냈다. 제품의 주요 성분인 장미추출물과 콜라겐은 여성들의 피부미용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이미 화장품, 바디제품 등은 이 성분을 활용해 제품을 개발해오고 있다.
미녀와 샤를은 요구르트가 함유된 카스텔라에 체리쨈과 장미크림으로 장식한 부드럽고 상큼한 뷰티 케익이다. 미녀와 하임, 미녀와 쿠크다스는 바삭한 웨하스와 부드러운 비스켓 속에 장미크림을 조화시켰다. 미녀와 밸런스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칼로리 밸런스에 장미 추출물과 콜라겐을 함유했다.
이들 제품은 바쁜 현대인의 균형 잡힌 간식으로 손색이 없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미녀와..' 시리즈는 최근 여성의 아름다움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대되고 있어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감각적인 브랜드와 장미꽃으로 수놓은 디자인도 제품을 돋보이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지산기자 newsis@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