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한국인 대표癌 위암…재건방법, 삶의 질 좌우
[ 2006년 04월 14일 21시 54분 ]
위암 수술 후 시행되는 재건방법이 환자의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 분석한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지난 14일 열린 대한위암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서울아산병원 외과학교실팀은 ‘위암수술 후 재건방법에 따른 수술 후 다면적 삶의 질 분석’ 결과를 밝혔다.
분석 결과, 위십이지장문합술(gastroduodenostomy), 위공장문합술(gastrojejunostomy), 위전절제술(total gastrectomy) 중 신체증상에 관한 삶의 질은 위전절제술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일상생활 및 심리적 상태에 관한 삶의 질 평가는 초기에는 위전절제술이 가장 나쁜 것으로 조사됐지만 수술 후 24개월 정도에 이러한 차이는 대부분 해결됐다.
위십이지장문합술과 위공장문합술의 삶의 질 평가는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며 약간의 차이가 있더라도 36개월 후 평가에서는 없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1993년 1월~2002년 12월 아산병원에서 위암 수술을 받은 6218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분석한 것이다. 조기위암이 46.3%(2840명)으로 가장 많았고 대상이 된 환자평균 나이는 55세였다. 남녀비는 66:34로 남자가 더 많았다.
연구팀은 대상환자를 수술 방법에 따라 GD(gastroduodenostomy)군, GJ (gastrojejunostomy)군, TG(total gastrectomy)군으로 분류했으며 6•12•24•48개월별로 평균 점수를 비교했다. 설문은 신체증상(17문항), 일상생활(6문항), 심리적 상태(8문항)에 대해 질문하고 증상 정도에 따라 1~4점을 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울아산병원 김병식 교수는 “최근에는 수술방법 선택에 있어 치료성적뿐 아니라 수술 후 환자의 삶의 질 역시 중요하게 강조되고 있다”며 “위암 수술 후 재건방법에 따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삶의 질 측면에서 적절한 수술 방법을 선택하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했다”고 연구 배경을 설명했다.
김 교수는 “수술 후 초기 6개월까지는 각 군에서 가장 심하게 차이를 보였고 TG군이 다른 군에 비해 삶의 질 평가가 낮았다”며 “그러나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수술방법에 따른 차이가 점차 사라졌으며 36개월 후에는 대부분 비슷한 수준으로 조사됐다”고 발표했다.
한편, 이 날 열린 춘계학술대회에는 ‘전복강경하 위절제술:초기 분석보고’, '수술적 치료를 받은 위장관 기질 종양의 예후와 imatinib mesylate 치료의 효과’ 등 미니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40여개의 위암 관련 연구가 소개됐다.
이근주기자 gjlee@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