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0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의료계는 복잡하게 얽힌 난마"
[ 2006년 04월 16일 21시 08분 ]
제5대 대한개원내과의사회장에 김일중 현 부회장이 선임됐다.

그는 특히 현 의료계의 상황을 '복잡하게 얽힐 난마'로 비유하고, 이를 잘 풀어나가는 것이 필요할 때라고 진단했다.

대한개원내과의사회(회장 장동익)는 지난 15일(토) 제10차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 대한의사협회장에 당선된 장동익 회장의 후임자로 김일중 현 부회장을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김 회장의 임기는 내달 1일부터 정식으로 시작되며, 앞으로 2년동안 내과의사회를 이끌게 된다.

김일중 신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의료제도를 지나치게 통제하는 악법들, 정부의 의료사회주의화 정책, 타 직역들의 의료영역 침해 등 현 의료계는 난마와 같이 얽혀있는 상황"이라며 "장동익 의협회장 당선자를 도와 의료계의 큰 흐름에 무리없이 따라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임 김일중 대한개원내과의사회장은 그동안 서울 서초구의사회장, 서울시개원내과의사회장, 대한개원내과의사회 부회장, 대한위장내시경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이날 대의원총회에서는 장동익 현 회장이 명예회장으로 추대됐고, 대의원회 의장에는 박기서, 부의장은 이준석, 백경권 회원이, 감사에는 김익모, 양승진 회원이 각각 선임됐다.

특히 내과 역사상 처음으로 의협 회장에 당선된 장동익 회장은 대한위장내시경학회 이사장직도 김일중 차기회장에 이관했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