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병·간협 '세브란스 트라이앵글' 뜰까
[ 2006년 04월 17일 21시 35분 ]
내달 11일 실시되는 제33대 대한병원협회 회장선거에 지훈상 연세의료원장 겸 연세대 의무부총장이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달 대한의사협회 34대 회장에 당선된 장동익(연세의대, 내과) 회장과 이보다 한달앞선 지난 2월 대한간호협회장으로 선출된 김조자(연대간호대) 회장 등 보건의료계의 대표적인 단체장에 잇따라 세브란스 출신들이 등극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
특히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는 의료계를 이끌어가는 쌍두마차나 마찬가지여서 만일 지훈상 연세의료원장이 병협회장에 당선되면, 연세의대의 위상은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지훈상 연세의료원장은 현재 세브란스병원을 비롯 영동세브란스, 용인세브란스, 세브란스정신건강병원, 연세대치과대학병원 등 의료원 산하 5개병원을 총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연세대 의무부총장이라는 직책도 겸직하고 있기 때문에 연세대의과대학, 연세대치과대학, 연세대간호대학, 연세대보건대학원, 연세대간호대학원 등 5개 의료원산하 교육기관도 총 책임지고 있다.
5개 병원의 병상수는 무려 3000여 개에 달하며, 의료원 산하 교육기관을 포함 의료원에 딸린 직원만도 약 7000명에 이른다.
그는 이처럼 거대조직을 이끌고 있는 의료원장이기에 그동안 중소병원장들이 독식해오다시피 한 병원협회 회장 선거에 출마한 것 자체가 이슈거리로 충분하다.
지훈상 의료원장의 병협 회장선거 출마는 병원협회 및 병원계를 더 이상 이대로 방치해서는 안된다는 사립대병원장들과 국립대병원장들의 권유와 이에대한 본인의 문제의식이 결합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이제는 병원계도 예전처럼 현안이 닥쳤을 때 임기응변식으로 대처하는 것보다 미래에 닥쳐올 의료현안들을 준비하고, 장기적인 발전방향을 갖고 준비해 나가야 할 때라는 인식이 이 같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게 중론이다.
연세의료원 조우현 기획조정실장은 "굳이 나서지 않아도 될 위치에 있는 사람이 그것도 단독으로 회장에 추대받지도 않을 경선구도에 참여한다는 것은 매우 큰 결정이었을 것"이라며 조심스럽게 분위기를 전했다.
그는 또 "병협 회장선거에 출마하더라도 꼭 당선된다는 보장이 없는 상황에서 그러한 결정을 내린 것은 자신감이라든지, 뭐가 있지 않겠느냐"며 선거결과도 낙관적으로 예측했다.
그동안 너무 중소병원 위주로만 운영돼 오면서, 대형병원들의 권익보호에는 소홀했던 병협이 결국 대형병원장이 직접 나서게 만드는 결과를 자초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지훈상 연세의료원장(연세의대 외과)은 열린 가슴을 가진 사람으로서 주변으로부터 많은 얘기를 들을 줄 아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또 외과 출신답게 일의 추진력과 결단력도 있어, 작년 5월 새롭게 개원한 세브란스새병원을 토대로 글로벌 세브란스병원을 지향하며 연세의료원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한편, 내달 11일 치러질 제33대 병협 회장선거에는 지훈상 의료원장을 비롯 전국중소병원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김철수 원장(양지병원), 현재 상계백병장을 맡고 있는 박상근 원장 등이 후보물망에 오르고 있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