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서울대병원·의대, SCI논문 '1000편 시대'
[ 2006년 04월 19일 02시 56분 ]
서울의대와 서울대병원 교수들이 지난 2005년 한해동안 발표한 SCI논문이 국내 단일 의료기관으로는 최초로 1천편을 돌파했다.
19일 서울의대와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지난해 교수진이 SCI 등재 학술지에 발표한 논문수가 1065편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0년 496편, 2001년 616편, 2002년 685편, 2003년 915편, 2004년 917편에 이어 국내 처음으로 1000편을 넘어선 것으로, 의료 선진외국과 본격적인 의학연구 경쟁을 통한 의료국제화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평가된다.
이로써 서울의대 및 서울대병원이 국내 최고수준 의학연구의 메카임을 다시한번 입증한 셈.
서울의대와 서울대병원이 발표한 SCI논문은 서울대학교 전체 논문에서도 30%에 달하는 큰 비중을 차지한다.
2000년 당시 496편으로 전체 2202편 가운데 22.5%를 차지했으며 지난 2004년엔 917편 발표로 전체 3116편 중 29.4%를 차지했다. 올해는 그 비중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국내에서 발표된 전체 SCI논문 대비 서울의대와 서울대병원이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해 전체 1만847편 중 917편으로 8% 수준에 이른다.
서울대병원 임상의학연구소 신상구 소장은 “충분하지 못한 연구비, 인력, 시설 및 막중한 진료부담 등 어려운 환경에서 교수들이 뛰어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이 같은 성과를 올렸다”고 평가했다.
신 소장은 “이는 서울대병원이 경영상 부담이 큰 대규모 임상의학연구소를 과감히 건립해 의학연구에 투자해온 결과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임상의학연구소에 따르면 서울의대와 서울대병원이 발표한 SCI논문 수는 세계 종합대학 중 미국 하버드대학에 이어 2위를 차지한 일본 동경대 1239편 발표(2003년 집계)와도 근접한 세계적 수준이라는 것.
하지만 신 소장은 “SCI 논문 수는 대학병원의 핵심적 역할이며 연구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임에도 불구, 대부분 서비스 위주의 병원평가 방식에서 누락된다”고 지적했다.
한편 서울대병원은 19일 SCI 논문상 시상식을 갖고 ‘IF(Impact Factor)상’ 최우수상에 강대희 교수(예방의학교실, 41.969), 우수상에 김효수(내과), 이동수(핵의학과) 교수 등 14명에게 우수상 및 장려상을 수여했다.
이와 함께 ‘최다저작상’은 16편을 발표한 이정민 교수(진단방사선과), 최근 3년간 연구실적이 뛰어난 만 45세 이하 교수에게 수여하는 '젊은 연구자상'은 오승준(비뇨기과), 류인균(신경정신과) 교수에게 각각 돌아갔다.
심희정기자 sh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