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전문 베스티안병원(이사장 김경식)은 오는 22일까지 병원 내외부 고객들을 위한 ‘개원 4주년 기념 행사’를 펼친다.
행사는 20일 진행될 기념식을 비롯해 사진전, 베스티안 마라톤대회, 화상 환자를 위한 물품바자회,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음식바자회, 베스티안 직원 산행대회 등이 마련된다.
특히 21일 진행되는 물품바자회에는 이창훈, 정선경, 김승수, 윤해영, 허영란, 손태영, 이보영, 양미라, 정경호 등 인기 연예인들이 대거 참여, 화상환자와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실천에 동참할 예정이다.
병원은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 전액을 화상환자 및 독거노인들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