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4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醫 "약사 대체조제 뒤에는 생동성조작 숨어"
[ 2006년 04월 26일 22시 00분 ]
국내 카피약 중 10개 품목의 생동성 시험이 조작된 것과 관련, 의사협회가 생동성 시험을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 천명과 함께 약사회의 대체조제 확대 움직임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의협은 27일 조선일보 광고를 통해 26일자 일간지 헤드라인 제목인 '약발 안받는 약품 시중유통', '약발없는 복제약?'을 인용, "약사들의 대체조제는 국민건강을 위해 절대 안된다"고 강조했다.

광고는 "약사들이 의료비 절감을 주장하며 시행해온 대체조제 뒤에는 생동성시험의 조작이 숨어있었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의협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즉각 상임위원회를 개최하고 국정조사를 실시"하라며 "식약청은 3900여 품목 전체 생동성시험결과에 대해 전면 조사하고 근본적인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의협은 "정부는 대체조제, 성분명처방 정책을 철회하고 조제내역서 발행을 의무화하라"고 주장했다.

이번 사건과 관련, 의협은 "검찰은 생동성시험 조작 사건을 엄정 수사"하라면서 "조제위임제도의 국회평가도 조속히 시행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