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병원 정상운영 저해하는 규제철폐가 최우선"
[ 2006년 04월 25일 13시 02분 ]
“병협 회장선거 출마 목적은 하나다. 각기 흩어진 1200여개의 병원들을 하나로 만드는 발판을 마련하겠다”
지훈상 연세대학교 의료원장
[사진]
이 25일, 제33대 대한병원협회장 선거의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이로써 지 의료원장은 이번 병협 회장선거에서 공식적으로 출마를 선언한 첫 후보가 됐다.
지훈상 의료원장은 이미 지난 11일 국립대 및 사립대의료원장협의회의 공식 추대를 통해 ‘3차 의료기관 공식후보’로 이번 병협 회장선거의 출마가 확실시됐었다.
지훈상 의료원장은 25일 가진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협회가 하나가 돼 국민, 정부 및 시민단체 등을 적극적으로 설득해 회원 다수의 공통 이익을 위해 나아가겠다”며 “회원병원 공동의 권익보호를 위해 헌신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또 “회원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경영 시스템을 도입해 신속하고 효율적이며 합리적인 의사 결정이 가능한 협회 조직으로 개편하고 이사 및 분야별 위원장이 중심이 돼 책임을 갖고 회무를 이끌어가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누가 협회 책임을 맡더라도 모든 회무가 연속성을 가지고 공개적이고 투명하게 진행될 수 있는 운영 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덧붙였다.
지 의료원장은 특히 병원규모별, 전문분야별, 지역별로 차별화된 서비스 정책 수립을 제안했다.
그는 “중소병원을 위한 경영정보의 제공과 외부 전문가를 활용한 경영 및 회계 자문단을 구성해 병원장들이 경영전문가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와 함께 지 의료원장은 “병원의 정상운영을 저해하는 정책과 규제의 철폐와 보완에 최우선 순위를 둘 것”이라며 “상대가치수가체계를 비롯한 의료보험수가와 중소병원 공동화의 직접적 원인인 의료전달체계 개선 등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주장했다.
또 오는 2009년 병협 창립 50주년을 맞아 협회 발전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수립, 장기 비전을 제시하겠다고 공언했다.
끝으로 지 의료원장은 “그간 다양한 보건의료단체들이 한 목소리를 내지 못해 다양한 외부 압력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타 의료단체와의 협력으로 더 큰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다짐했다.
병협 회장선거가 내달 11일로 다가온 가운데 지훈상 의료원장의 공식 출마선언과 함께 현재 김철수 양지병원장(중소병원협의회장)과 박상근 상계백병원장의 출마가 확실시된다.
이에따라 회장 선거를 앞두고 중소병원 대 대학병원간 갈등 구도가 도마위에 오르고 있고 병원계에서는 대학병원, 중소병원의 양분된 시각이 아닌 적임자가 당선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차 높아지는 실정이다.
심희정기자 sh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