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의 확고한 브랜드 가치가 다시 한번 확인됐다.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25일 발표된 ‘2006 대한민국 브랜드 스타’ 조사에서 병원부문 1위를 차지했다.
1위인 삼성서울병원은 831점을 받았으며 2위는 서울대병원(782점), 3위는 서울아산병원(746점), 4위는 세브란스병원(722점)이었다.
이번 브랜드 조사는 인터넷 브랜드증권거래소에서 형성되는 브랜드주가지수 70%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소비자조사지수 30%를 결합해 총점 1000점으로 집계됐다.
브랜드가치 평가전문기관인 브랜드스톡은 지난 1월2일~3월31일 100만여명의 일반 시민이 진행한 모의주식거래를 바탕으로 브랜드주가지수를 산출했다.
또 20일간 34만여명의 일반인에게 각 브랜드별 인지도, 호감도, 신뢰도, 만족도, 구매의도 등 5개 항목을 질의, 이 결과를 바탕으로 측정한 소비자조사지수를 더해 이번 평가를 진행했다.
박윤수 삼성서울병원 홍보실장은 “삼성서울병원이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뢰감을 줄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