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안산병원(원장 박영철)은 지난 26일 두손병원과 산재중앙병원, 한도병원 등 7개 병원과 ‘협력병원 조인식’을 갖았다.
이에 따라 고대 안산병원과 7개 협력병원은 앞으로 진료의뢰 환자에 대한 편의 제공은 물론, 의학 정보를 교환하고 공동연구를 진행하는 등 진료와 교육, 연구 등에 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고대 안산병원 박영철 원장은 조인식에서 “환자의뢰 및 회송을 위해 효율적인 의료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협력병원 간 기능성을 최대한 살려 상호발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대 안산병원과 협력관계를 맺은 곳은 지난 2월 협약을 체결한 샘 안양병원을 포함해 모두 8개 병원이 됐다.
* 고려대 안산병원 협력병원 두손병원(원장 황종익, 83병상), 사랑의병원(원장 안치성, 120병상), 산재중앙병원(원장 강희주, 485병상), 세화병원(원장 엄주석, 179병상), 시화병원(원장 최병철, 189병상), 으뜸재활의학병원(원장 정용원 90병상), 한도병원(원장 최종현, 323병상), 샘안산병원(원장 박상은, 500병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