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국립大한의대 신설은 흥선대원군 쇄국정책"
[ 2006년 05월 01일 03시 22분 ]
전라남도의사회는 전남대와 여수대간 통합으로 한의과대학을 신설하려는 정책과 관련, “시대에 역행하는 처사이며 구한말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과 비견할 만한 일”이라며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1일 전남의사회는 “양 대학간 통합과정에서 여수대내에 한의대를 신설하려는 것을 깊이 우려하며, 이처럼 중요한 정책에 관계기관들과의 충분한 토의나 협의없이 결정하는 것은 구시대의 밀실정책이나 선심성 행정을 그대로 답습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의사회는 대학과 관계당국은 통합과정에서 불거여 나오는 문제점을 덮기 위해 충분한 국가적 통찰없이 대학교 자체의 이익에만 치우친 정책으로 한의대를 신설하려는 것에 반대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의사회는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시행하는 지방 국립대학교의 통합에서 수산해양, 국제물류 중심으로 여수캠퍼스를 육성하려는 통합취지와도 전혀 관계가 없다"고 덧붙였다.
전남의사회는 “전통적인 한의학 자체만은 존립 자체가 어려운 상황으로 현대의학과 한의학의 의료일원화가 필요한 현 시점에서 일부에서 주장하는 바 한의학을 발전시켜 외국과의 경쟁력을 가져야 한다는 발상하에 한의학만 연구하는 것은 학문발전에 한계가 있다”고 문제제기 했다.
특히 “객관적,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한의학을 전통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대학을 신설하려는 것은 시대에 역행하는 처사이며, 구한말의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채과 비견될 만하다”고 규탄했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