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서울醫 경만호 회장, 제약사 아우르기 나서
[ 2006년 05월 08일 03시 24분 ]
취임 후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서울시의사회 경만호 회장
[사진]
이 최근 잇따라 제약사들을 방문하며 제약계 아우르기에 나서 관심을 모은다.
경만호 회장은 지난달 1일 취임 직후 서울 소재 주요 병원에 대한 초도 방문을 통해 병원계 협력강화에 주력했다.
또 지난달 28일에는 서울시약사회 권태정 회장을 만나 반품 문제로 마찰을 빚고 있는 참제약에 대한 서울시약사회 고충을 들었다.
경 회장의 보건의약계 아우르기는 병원계와 약사회를 넘어 제약계에도 미치고 있다.
경만호 회장은 지난 4일 한미약품을 시작으로 제약사 릴레이 방문에 나서며 제약업계와의 협력강화를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서울시의사회 측에 따르면 경 회장은 오늘(8일)도 태평양제약과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을 방문, 이우영 사장과 향후 협력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또 오는 9일에는 동화약품을, 이틀 후인 11일에는 일동제약을 각각 방문해 서울시의사회와 제약업계의 유대관계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경만호 회장은 당분간 일부 제약사에 대한 방문을 이어갈 것으로 서울시의사회 측은 전했다.
서울시의사회 관계자는 경 회장의 잇단 제약사 방문과 관련, "보건의료계 전역을 아우르기 위한 행보"라며 "앞으로도 일정이 허락되면 다른 제약사들도 방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만호 회장은 서울시의사회 선거 당시 '의약단체와 함께 상생의 길을 찾겠다'는 공약을 내건 바 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