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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악마 아닌 붉은 하마 모여라!"
[ 2006년 05월 10일 00시 43분 ]
평소 마스코트로 '하마'를 사용한 함소아함의원이 월드컵을 맞아 어린이들을 상대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함소아한의원(대표 최혁용)은 오는 21일 잠실 함소아에서 77명의 어린이와 엄마들을 초청해 ‘붉은 하마들 모여라’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함소아의 창립 7주년 및 2006년 월드컵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대학생 치어리더들 7명이 특별 초청돼 어린이들과 함께 응원 연습을 펼친다
또한 레크레이션 강사와 함께 하는 신나는 월드컵 박수 퍼레이드도 함께 진행되며 엄마들을 위해서는 별도의 교양 건강 강좌도 마련됐다.
참가자 신청은 오는 15일까지 홈페이지(www.hamsoa.com)를 통해 받고, 특별한 참가비는 없으며 5~7세 어린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함소아는 행사 당일 응원을 가장 잘 하는 어린이 7명을 ‘올해의 함소아 어린이’로 선정, 사보와 홈페이지 모델로 1년간 전격 기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함소아는 창립 7주년을 기념해 5월말까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회원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함소아를 찾아라!’ 온라인 행사도 함께 개최하고 있다.
이 행사는 함소아를 방문했던 어린이와 엄마들이 홈페이지에 기념사진을 올려놓으면,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회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김정현 잠실 함소아한의원 대표원장은 "어린이들과 함께 신나게 응원하고 월드컵 승리도 기원하며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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