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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슨, '해외고객 만족도 향상 IST' 개최
[ 2006년 05월 10일 01시 49분 ]
세계적인 초음파 진단기기 전문기업 메디슨(대표 이승우, 이대운)이 글로벌 경영의 기치를 내걸었다.
메디슨은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전세계 법인 및 고객지원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트레이닝(International Service Training)을 실시
[사진]
했다고 10일 밝혔다.
메디슨의 IST는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해외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행사로 25개국에서 5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5일 동안 메디슨 한국 본사에서 신제품 Sonoace X4에 대한 제품 교육 및 메디슨의 비전과 목표를 함께 공유했다.
특히 이론 및 실습으로 이뤄진 제품 교육은 실질적인 서비스 스킬 향상을 중점사항으로 어느 상황에서도 빠르고 완벽하게 서비스를 처리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데 주안점을 뒀다.
메디슨 관계자는 “참석자들은 IST를 통해 메디슨의 문화를 나누고 인종은 서로 다르지만 메디슨 인으로서 하나가 돼 서로 우정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IST를 실시함으로써 글로벌한 서비스 체계 속에서도 각국의 정보를 서로 공유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Global Standard)를 실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디슨은 오는 7월 경 유럽법인 및 대리점을 대상으로 유럽 IST를 별도로 개최할 예정이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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