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의료관리원 산하병원들이 제35회 국제간호사의 날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산재의료관리원 순천병원(병원장 정세윤)은 제35회 국제간호사의 날을 맞아 지난 13일 병원 강당에서 100여 명의 간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호사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사진]
이날 기념식에는 모범 간호사 표창 및 포상, 촛불행사, 나이팅게일 선서식에 이어 순천시 ‘동천 살리기’ 환경보호캠페인이 진행됐다.
또 병원 1층에서는 순천시 관내 불우이웃 및 불우아동 돕기 성금마련을 위한 ‘아름다운 가게’라는 이름의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했다.
끝으로 화합의 시간을 통해 직원들간의 화합과 결속력을 다지는 축제의 시간을 가졌다.
이에 앞서 지난 12일 산재의료관리원 창원병원과 대전중앙병원도 각각 간호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들 병원은 등반대회, 자연보호 캠페인, 체육행사, 음악회 등 병원별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이 외에 인천중앙병원, 안산중앙병원, 경기요양병원 등 경인지역 병원과 태백중앙병원, 동해, 정선병원 등 강원권 병원들은 오는 18일에 기념식을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