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지자체 위주 노인수발보험법안 발의
[ 2006년 05월 21일 21시 29분 ]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노인수발보험법안에 대한 문제점이 줄기차게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대체하자는 취지의 법안이 또 발의됐다.
현재 공단으로 돼 있는 관리 운영 주체를 지자체로 변경하고 수혜 대상을 장애인까지 포함하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지난 18일 안명옥 의원은 동료의원 9명의 서명을 받아 이 같은 내용의 국민요양보장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법안의 주요 내용을 보면 국민요양보장사업의 관리 운영 주최를 시,군,구로 하되 보험료 징수 등 일부 업무만을 국민건강보험공단이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위탁하도록 했다.
요양서비스의 인정 여부나 등급 판정도 지자체에 평가판정위원회를 설치해 담당하도록 했다.
또 지자체는 매년 국민요양보장 계획을 수립해 실시해야 하며 이를 위해 보건소에 요양지원센터를 설치,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사업을 전담하게 된다.
관리 운영 주체를 정부 추진안대로 건보공단이 할 경우, 제도가 유명무실해 질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안명옥 의원측은 "건보공단이 관리 운영 주최가 되면 현재 공단의 업무 특성 상 제도를 도입하는데는 잡음이 적을 수는 있겠지만 중장기적으로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안 의원측은 "대상자 발굴이나 서비스 제공 등 제도의 본질을 고려할 때 지역의 특성을 가장 잘 파악하고 있는 지자체가 관리 운영 주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보장법안은 명칭에서도 알 수 있듯이 노인으로 국한돼 있는 수혜 대상도 일반 국민으로 확대하고 있다.
정부안이 65세 이상 노인이나 치매나 중풍 등 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던 것에 장애인을 포함시킨 것.
중증장애인의 경우도 노인성 질환자 마찬가지로 일상 생활을 독자적으로 하기가 어렵다는 것이 이유다.
이와 함께 국민보장법안은 제도 시행에 필요한 비용의 국가 부담률 40%로 정해 법에 명시토록하고 있다. 나머지는 수혜자가 내는 비용(20%)과 보험료(40%)로 충당한다.
현재 정부 법안은 국고 부담률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로만 돼 있는 상황.
더구나 이는 지난해 10월의 입법예고안에 있던 '국고 부담률 50%' 규정이 변경된 것이어서 정부가 책임을 회피하려 한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은 상태다.
한편, 정부의 노인수발보험법안과 관련해 지난달 20일에는 정형근 의원이 대체 법안을 발의한 바 있다. 또 민노당과 일부 의원들도 현재 법안 마련 중에 있어 정부 추진안이 그대로 수용되기는 힘들 것으로 전망된다.
진광길기자 k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