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로 2년간의 임기가 끝나는 지훈상 연세의료원장에 대해 의대, 치대, 간호대 등 연세의료원 교수들이 연임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연세의료원(의료원장 지훈상)은 최근 연세의대, 치대 및 간호대 교수들은 대상으로 현 지훈상 의료원장 연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520명 중 398명의 교수가 참여(77%)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332명(83.4%)이 지훈상 의료원장의 연임을 찬성했다.
의료원측은 이 결과는 연세대 정창영 총장에게도 전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