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비아그라 '부동의 1위' 명성은 계속된다
[ 2006년 05월 22일 21시 25분 ]
비아그라는 화이자제약이 개발한 세계 최초의 경구용 발기부전 치료제로 1999년 국내 출시 이후 7년 여동안 발기부전 질환 인식과 치료 패턴에 획기적 변화를 주도했다. 뿐만 아니라 발기부전 환자 및 배우자의 삶의 질에도 큰 변화를 가져다 줬다. '고개숙인 남성들의 선물', '신이 내린 20세기 마지막 축복'이라는 찬사와 함께 발기부전을 관리하고 치료할 수 있는 질병으로 자리매김은 물론 성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변화 등 사회 전반에 걸쳐 큰 역할을 했다는 것에는 논란의 여지가 없다. 경쟁들의 거센 도전에도 묵묵히 '절대강자'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는 비아그라. 최근에는 발기부전 이외에도 다양한 질환에서 치료 가능성을 예고하며 또 다른 신화창조를 준비 중이다.데일리메디가 5회에 걸쳐 이를 정리해 본다.
[편집자주]
발기부전치료제 절대 강자 '비아그라'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 발기부전 치료제는 비아그라(화이자), 시알리스(릴리), 레비트라(바이엘), 자이데나(동아제약) 등 모두 4개.
99년 비아그라가 첫 선을 보인 이후 2003년 시알리스와 레비트라가 출시됐고 지난해 자이데나가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비아그라는 데뷔 시절부터 지금까지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의 절대 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시알리스, 레비트라와의 3파전이 한참이었던 2004년에는 시장의 57.6%(IMS코리아 조사)를 비아그라가 장악했다. 시알리스와 레비트라는 각각 31.7%와 10.7%의 시장 점유률을 보였다.
또 자이데나가 합류해 4파전이 벌어지고 있는 올해(1․4분기)에도 판매상들의 실적을 보면 비아그라가 50%의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시알리스는 30%, 레비트라는 8%다.
신제품 추격 얼마 못가…고정 팬 확보가 무기
비아그라를 비롯해 기존 제품들의 올해 1/4분기 시장 점유율이 다소 낮아진 것은 지난해 말 신규 제품이 등장했기 때문. 자이데나는 11.8%의 시장 점유로 단숨에 3위까지 뛰어올랐다.
하지만 자이데나의 이런 기세가 언제까지 갈지는 미지수다. 시알리스와 레비트라를 봐도 출시된 후 1년이 지나자 시알리스 약 9%, 레비트라 약 1%씩 시장 점유율(초기 점유율 비교)이 감소했다.
이 같은 결과는 새로운 것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기심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J 비뇨기과는 “제품마다 특성이 다르다고 광고하니까 새로운 약이 나오면 환자들이 그 제품을 처방해 달라는 경우가 많다”면서 “처음에는 궁금해서 새 것을 써보지만 다음번 진료 때에는 다시 비아그라를 찾는 사례가 태반이다”고 말했다.
M 비뇨기과는 “발기부전 환자들의 경우 자신의 선호하는 약을 고집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소비가가 특별한 효능을 느끼지 않는 한 제품을 바꾸는 일은 극소수”라고 설명했다.
발기 강직도 최고 등 비아그라 만족도 높아
선두주자로 나선 비아그라의 위상이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것도 이 대목에서 찾을 수 있다. 출시된 지 가장 오래된 만큼, 그간의 경험으로 환자의 욕구를 누구보다도 잘 파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비아그라를 복용하고 있는 H 씨는 "다른 제품도 써보긴 했지만 비아그라를 주로 쓰고 있다"면서 "발기도 잘 돼고 단단해 지는 것도 강해서 만족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화이자사가 국내 비아그라 출시 5주년을 맞아 실시한 ‘비아그라가 미친 영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비아그라 복용자의 95%, 배우자의 98%가 치료에 대해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또 국내 한 언론사가 발기부전 치료제를 처방하는 전국 병원의 비뇨기과 전문의 10명을 대상으로 4개 제품의 효능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비아그라가 발기 강직도에서 가장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았다.
진광길기자 k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