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지난 20일 아름다운가게(이사장 이해동)와 ‘나눔과 순환을 위한 아름다운 약속’의 협약식[사진]을 체결하고 나눔마당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를 위해 심평원은 지난 8일부터 3일 동안 임원들은 도자기, 동양화 등 애장품을, 직원들은 의류, 가방, 핸드백, 화장품, 주방용품, 음반, 장식품 등 다양한 물품을 기증했다.
또한 직원 45명이 1일 판매 도우미로 나섰으며, 아름다운 가게 방문자에게 MRI의 건강보험적용 여부 안내책자를 배포하고 어린이에게는 고무풍선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했다.
신언항 원장은 인사말에서 “아름다운 가게라는 연결고리를 통해 지역주민과 심평원 직원들이 나눔과 순환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체험하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