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병원이 '모두가 함께하는 감염예방'이란 주제로 2006년 제1회 감염관리 주간행사를 진행하고 시상식을 열었다.
지난 3월 직원들을 대상으로 모집한 결과, 감염관리 지침 준수와 손씻기 실천을 위한 위한 포스터 및 표어, '감염관리' 사행시와 부서 모니터링으로 선발된 손씻기왕, 드레싱왕, 위생관리왕 및 감염관리우수부서에 대한 시상식이 이어졌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더러운손 세균전달, 깨끗한손 사랑전달'이라는 표어가 최우수작으로 선정됐으며 선정된 김용수(총무과)씨는 포상금과 함께 표창을 받았다.
또 김성신(중앙주사실)씨, 서옥현(수술실)씨가 사행시부문에서, 포스터부문에서는 61병동이 최우수상, 중환자실과 중앙수술실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어 감염내과 박경화 교수가 '전파양식에 따른 감염관리'를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