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대웅제약을 비롯 동화약품, 일양약품 등 3월 결산 제약사들이 주총을 열고 올해 주주들에 배당하는 금액을 발표했는데.
제약사별로 약간씩 다르지만 200원대에서 700원대에 분포. 이 날 주총을 마친 대웅제약은 700원, 동화약품 500원, 국제약품 500원, 일양약품 250원, (주)유유 220원으로 결정됐고 부광약품이 가장 낮은 200원.
이와 관련, 한 제약사 관계자는 "보편적으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에서 배당이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