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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바티스, 백혈병 환자 투병 수기공모
[ 2006년 05월 28일 12시 12분 ]
한국노바티스는 '글리벡 295 희망이야기'라는 이름으로 만성골수성백혈병과 위장관기저종양을 이겨낸 환자 및 가족들의 수기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글리벡 출시 5주년을 맞아 만성골수성백혈병와 위장관기저종양을 앓고 있는 환자 또는 가족들의 투병이야기를 통해 완치의 희망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

만성골수성백혈병이나 위장관기저종양을 성공적으로 극복한 환자와 가족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수기 신청서 및 양식은 한국노바티스 홈페이지(www.novartis.co.kr)에 접속해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접수 마감은 오는 6월 11일 이다.

대상 1명에게는 치료비 200만원 지원 및 상패가 수여되며, 최우수상 1명에게는 치료비 100만원 지원 및 상패, 우수상 3명에게는 각각 치료비 50만원 지원 및 상패가 주어진다.

당선작은 개별 통보되며, 시상식은 6월 20일 전경련회관 3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리는 ‘만성골수성백혈병 및 위장관기저종양 환우 및 가족들을 위한 희망 나눔 특별강연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접수는 한국노바티스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접수, 우편접수, 이메일(daisy@unineo.com)을 통해 가능하며 본 수기공모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글리벡 295 희망이야기 담당자 전화 (02)3461-1140로 하면 된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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