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개원내과의사회(회장 이욱용)는 내달 17일 오후 6시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10차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의사회는 이날 참석한 회원 전원에게 의사 가운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대사중후군(오승준 교수, 경희대 내분비내과), 고혈압 치료의 최신지견(백상홍 교수, 카톨릭대 순환기내과) 등이 발표된다.
제3부에선 '한국 민간의료보험의 현황과 발전방향'을 삼성생명 주영훈 박사의 발표와, 이명희 부회장의 '노인수발보험에서 의사의 역할'의 발표된 이어진다.
아울러 개원내과의사회는 이날 결의문도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