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화순병원이 지난 4월24일부터 5월4일까지 원내 부서들을 대상으로 실시한‘2006년 제1차 전화응대조사’결과, 피부과, 1층 안내, 핵의학과, 원무과, 총무팀 등 53개 부서가 우수부서로 평가됐다.
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점수가 낮은 부서에 대해서는 재검을 실시하며, 내달 20일부터 제2차 전화응대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평가에서 시행한 4가지 평가항목 중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항목은‘전화 끊는 요령’인 것으로 드러나 이에 대한 직원들의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고 병원측은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