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과 일양약품이 업종 대표주식들이 포함된 코스피 200지수에 새로 편입된다.
중권선물거래소는 1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 심의을 거처 일동과 일양 등 KOSPI 200 구성종목 중 15종목을 이같이 변경 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코스피 200지수에 제약관련 업체수는 기존 14곳에서 16곳으로 늘어났다.
기존 포함 업체는 동아제약, 유한양행, 중외제약, 종근당, 영진약품, 한독약품, 부광약품, 광동제약, 삼진제약, SK케미칼, 녹십자, 한미약품, LG생명과학, 대웅제약 등이다.
한편, 코스피 200지수란 1996년부터 실시되는 우리나라 주가지수선물의 거래대상이 되는 지수를 말한다.
상장종목 중 200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증권거래소가 1990년 1월 3일을 기준시점으로하여 종합지수와 같이 시가총액방식으로 산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