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창원지원(지원장 박정연)은 지난달 30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경상남도의사회와 공동으로 열린음악회[사진]를 개최했다.
의료계, 유관기관, 직원 및 가족 등 2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심평원과 경남도의사회에서 총 10팀이 출연,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와 숨겨둔 끼를 펼쳤으며, 경남오페라국제연구소단원 4명, 대금산조 2명이 찬조 출연했다.
박정연 창원지원장과 김홍양 경상남도의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동반자 관계이자 주된 고객인 요양기관에 대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심평원이 노력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뜻을 같이했다.
이어 그들은 “심평원과 의료계가 손잡고 지속적으로 문화행사를 실시, 서로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하고 이해의 폭을 넓혀가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