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최근 가정용 다용도 1초체온계 ‘체오미 멀티’[사진]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체오미 멀티’는 국내 첫 1초 체온계인 ‘체오미’의 업그레이드 제품.
영유아의 귓속 체온 뿐만 아니라 이마, 손등 등 신체 부위는 물론 목욕물, 젖병 온도 등 육아에 필요한 다양한 온도를 간단하게 측정할 수 있다.
특히 1초에 9회의 체온측정을 통해 가장 높은 수치를 표시하기 때문에 신속 정확한 체온 측정이 가능하며, 적외선 센서기술을 통한 비접촉 방식으로 세균감염 우려가 없는 위생적인 제품이다.
FDA, ISO9001 인증 및 국내최초로 K마크를 획득하는 등 제품의 우수성을 국내외에서 인정받았다.
중외제약 헬스케어사업부 관계자는 “타겟 대상의 광고, 홍보, 포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 아기가 있는 가정의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