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학병원 교수가 프로복싱대회 지정의사로 참여한다. 주인공은 순천향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김연일 교수[사진].
병원에 따르면 6월7일 금강산 특설링에서 열리는 2006년 WBCF 세계타이틀매치에 한국권투위원회 지정의사로 참여한다.
김 교수는 지난 1979년부터 한국권투위원회 지정의사로 활동중이다.
한편, 북한은 현재 세계여자권투평의회(WBCF) 밴텀급 챔피언 김광옥, 슈퍼 플라이급 챔피언 류명옥, 라이트 플라이급 챔피언 최은순이 타이틀을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