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병원 (원장 안규중)이 국민체력센터 (소장 선상규)와 진료협력 협약을 체결[사진]했다.
5일 병원에 따르면 국민체력센터는 환자의 정밀 검사 및 진료가 이뤄짐으로써 보다 효율적으로 국민보건 증진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국민체력센터는 주요 사업 분야인 종합검진, 보건예방, 체력측정, 스포츠재활, 경륜경정 몰입자 상담 등과 관련해 건대병원에 문의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국민체력센터는 1994년 12월 문화관광부에 의해 태릉선수촌 내에 설립되었으며 1995년부터 보건예방사업을 위한 검진을 시행해왔다.
2003년 올림픽공원으로 확장, 이전했다. 현재 주요 사업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건강 및 체력 검진, 운동처방 그리고 성인병 치료 재활, 전문운동선수를 대상으로 하는 특수 체력관리 사업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