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장세경)은 어제(8일) 동작구보건소와 공동으로 ‘2006 동작구 당뇨교실’을 개최했다.[사진]
동작구보건소 내 보건교육실에서 내분비내과 안지현 교수의 강의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혈당·혈압 검사 및 상담 행사도 함께 실시됐다.
중앙대학교병원 관계자는 “지역주민에 대한 봉사 및 병원알리기의 일환으로 당뇨교실, 고혈압교실, 여성건강프로그램, 지역건강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실시중”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중대병원은 오는 15일 당뇨 운동요법, 22일 당뇨 식이요법에 대한 강연을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