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원장 이경영)이 지난 10일 건국대학교병원 지하3층 대강당에서 개교 20주년 기념행사[사진]를 가졌다.
병원에 따르면 김경희 이사장, 최규완 의료원장, 이창홍 의무부총장, 인규중 병원장, 김진중 의과대학 동문회장과 동문, 재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해 개교 20주년을 축하했다.
김경희 이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올해는 건국대학교병원 설립 75주년이 되는 해로서 지난해 신축 개원한 건국대학교병원이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의학전문대학원은 2단계 BK21 사업자로 선정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건국대학교 의과대학 개교 20 주년 행사를 통해 교수, 학생, 동문 등 모두가 한 마음으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의과동문회에서 그간 의과대학 발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김경희 이사장을 비롯해 주요 전현직 보직 교수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장학기금과 발전기금을 약정 및 기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