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커피, 간경화 완화에 도움된다"
[ 2006년 06월 14일 21시 35분 ]
한 연구를 통해 커피 속의 성분이 간경화 질환을 완화시켜 주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캘리포이나 오클라호마의 Kaiser Permanente Medical Care 프로그램에 참여한 연구원들은 최근 커피 섭취는 지나친 알코올 섭취로 인한 간경화의 위험 요인을 낮춘다고 발표했다.
Archives of Internal Medicine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으로부터 도출된 데이터는 커피에는 알코올로 인한 간경화를 예방하는 성분이 포함돼 있다는 가설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연구원들은 “커피는 생물학적 관점에서 복잡한 요소들로 구성된 물질”이라며 “커피가 크림이나 밀크, 설탕과 같은 물질들과 종종 같이 섭취된다는 사실로부터 커피가 간경화에 이롭다는 가설이 많은 관점에서 규명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 성분이 간경화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하면서 커피가 아닌 차를 마시는 사람들 중에서는 간경화가 완화해지는 효과를 발견 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 보고는 알코올을 많이 섭취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커피 섭취량을 늘려야 한다고 제안하지는 않는다.
연구원들은 “비록 커피가 간경화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이지만, 알코올로 인한 간경화를 완화시키거나 치료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지나친 알코올 섭취를 삼가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안다현기자 dhahn@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