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당뇨 가파르게 늘지만 환자들 혈당관리 허술
[ 2006년 06월 16일 21시 18분 ]
국내 당뇨환자가 400만명을 넘어섰다. 또 2030년이면 전체 국민의 14%에 해당하는 720만으로 늘어날 것으로 추정되는데 문제는 당뇨환자들이 자가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의 건강보험 진료자료를 보면 지난 94년부터 2003년까지 401만 2천여명이 당뇨병으로 병의원을 찾은 것으로 분석됐다. 국민 100명 중 8.6명 정도가 당뇨 관련 질환을 앓고 있는 것.
더구나 2000년 이후에는 매년 44만에서 51만명의 새로운 당뇨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그 수는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런 추세라면 당뇨환자는 2015년 553만명으로 늘고 2030년에는 전 국민의 14.4% 정도인 722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문제는 당뇨환자들이 자가 혈당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어 합병증 등의 위협에 노출돼 있다는 점.
혈당측정기 ‘브리즈’를 출시한 바이엘 헬스케어(대표 마누엘 플로레스)가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당뇨환자 20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하루에 한번 이상 혈당측정을 하고 있는 사람은 47% 정도에 불과했다.
나머지는 2~3일에 한번 정도 측정을 하고 있었고 2주일에 1번 하는 환자도 20%나 됐다.
미국 FDA가 최소 하루 1~4회까지 측정하도록 권고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심각한 수준이다.
특히, 이들의 27%는 자가 혈당측정기의 시험지(스트립)을 교체할 때 코ELD(영점 맞추기)을 하지 않고 있고 58%는 스트립을 유효기간을 고려하지 않은 채 사용하는 등 제대로 된 혈당측정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공동조사를 한 가톨릭의대 윤건호 교수(강남성모병원 내분비내과)는 “85% 이상이 잘 모르거나 귀찮아서 코팅을 하지 않고 있다”며 “고령자들도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자가 혈당 측정 기준이 마련돼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나이가 어리고 당뇨 병력이 짧을수록 자가 혈당관리에 소홀한 것으로 조사됐다.
당뇨 병력이 8년 이상 된 환자의 경우 86%가 자가 혈당측정기를 사용하고 있는 반면 1~3년된 사람은 절반 정도만이 자가 측정을 하고 있었다.
연령대 별로도 자가 혈당 측정기 사용에 큰 차이를 보여 60대 이상은 81.9%, 50대 74.4%, 40대 58.3%의 비율을 보였다.
국립의료원 내분비내과 남홍우 교수도 “당뇨 발병 초기부터 혈당을 관리하게 되면 합병증 등을 예방할 수 있다”며 “혈당 측정은 당뇨병의 관리와 치료의 기본”이라고 강조했다.
진광길기자 k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