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료원(원장 진수일)이 KMA(한국능률협회)가 주최한 대한민국생산성대상에서 서비스 생산성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사진]
의료원에 따르면 의료급여환자, 행려환자,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외국인 근로자 등 의료소외 계층에 대한 진료 영역 확대를 통해 공공의료기관의 위상을 강화했다.
아울러 24개 구청 및 31개 보건소와 연계해 성인병 예방 및 국가 암검진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내부 직원 단합 및 역량 강화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진수일 원장은 “특히 서비스 생산성 부문에서 수상하게 돼 기쁘다. 공공기관이 변화하려는 노력을 외부에서 인정해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