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政, 영리병원 허용 논의 2008년 이후에나
[ 2006년 06월 23일 02시 51분 ]
영리의료법인 설립 허가 여부가 2008년 이후나 돼야 그 가닥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인천경제특구나 제주국제자유도시에 들어설 영리병원의 운영 실태를 본 뒤 판단한다는 방침을 세웠기 때문이다.
22일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는 국내의료기관들의 질 관리를 강화하고 경쟁력을 키워 해외 환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책을 마련했다.
[6/23 데일리메디 기사 참조]
하지만 이날 위원회는 영리의료기관 허용에 관해서는 이렇다 할 결정을 내리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원회 관계자는 “공공의료 비중이 높은 국내 현실을 감안할 때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병원을 허용하면 자칫 의료체계의 기본 틀을 흔들 수도 있다”면서 “추진을 위해서는 많은 논의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영리병원을 도입한 외국의 사례를 분석해 봐도 긍정적이지만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신중론을 거듭 강조했다.
정부가 이렇듯 신중을 기하는 것은 영리병원이 경영효율성을 높이는 장점은 있지만 비용 최소화를 위해 고용을 줄여 의료 질이 오히려 떨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 영리법인은 이윤 추구를 위해 돈이 되는 환자를 위주로 받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의료 양극화 현상을 심화시킬 수 있다는 점도 고민을 더하게 했다.
이런 부작용은 사실상 공공의료의 붕괴를 의미한다는 점에서 정부가 쉽게 결정짓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는 2008년 완공 예정인 인천경제특구나 제주국제자유도시에 허용되는 영리법원을 샘플링으로 삼는 다는 복안이다.
위원회 관계자는 “이 지역에 들어서는 외국병원의 운영 실태를 분석한 뒤 조심스럽게 접근할 것”이라며 “공공의료체계의 큰 틀은 유지하는 것이 기본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때문에 영리법인 의료기관 허용에 대한 가이드라인은 인천과 제주 등 특별지역에 들어서는 영리병원이 어떻게 운영되느냐에 따라 그 방향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인천특구와 제주자유도시에는 외국인과 외국법인이 자유롭게 영리병원을 세워 운영할 수 있다.
진광길기자 k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