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신경외과(NS) 중환자실(ICU)이 병원내 감염관리 최우수 부서로 선정됐다.
25일 병원에 따르면 지난 12일~17일까지 실시된 병원 감염관리실(실장ㆍ정숙인 교수) 주관 제2회 감염관리 주간행사에서 감염관리 최우수 병동에 신경외과 중환자실, 최우수 부서에 이비인후과가 각각 선정됐다.
또 표어공모에서는 조지현 간호사(8A)가 응모한‘더러운 손 세균전달, 깨끗한 손 사랑전달’이 최우수작으로 뽑혔다. 보호자 부문에서는 장수희 씨가 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번 감염관리 주간행사에는 모두 34개 부서가 참여해 표어 86점, 포스터 30점, 감염관리 4행시 82점이 응모돼 15일부터 21일까지 병원에 전시됐다.
또 행사 기간중 손 씻기 왕, 드레싱 왕 선발도 있었다. 손씻기 왕에는 서형연(정형외과) 교수, 류상우 전공의, 윤래현ㆍ진은미 간호사 등 8명이, 드레싱 왕에는 오승은 인턴이 각각 선발됐다.
[각 부문 수상자] △표어 부문 = 최우수상 조지현 간호사 / 우수상 정주희 간호사, 이은정 간호사 △포스터 부문 = 최우수상 박시현 간호사 / 우수상 남명숙(치과진료처), 김선희 간호사,박현숙(채혈실) △사행시 부문 = 최우수상 김유미 간호사 / 우수상 박미영 간호사, 최경미(의무기록실), 보호자 장수희(환자 및 보호자 부문) △손씻기 왕 = 서형연 교수, 류상우 전공의, 윤현래 간호사, 진은미 간호사, 유미덕 님(의료기술직), 정은숙 님(간호조무직), 배상국 님(원무지원직), 위금례 님 △드레싱 왕 = 오승은 인턴 △위생관리 왕 = 박정화 님(아라코) △감염관리 최우수 병동ㆍ부서 = 최우수 병동 신경외과 중환자실 / 최우수 부서 이비인후과 |